(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) 2년 전 한국 무대에 진출했던 일본 출신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가 KBO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. 일본 매체 '고교야구닷컴'은 28일 "축구계에선 익숙한 아시아 ...